
법과 관련된 용어, 법원과 관련된 생소한 내용 등 다소 낯선 개인 기록에서 느껴지는 이질감이 있지만 방송에서 봐왔던 진정성 있는 모습이 책속에, 그의 기록속에 오롯히 담겨있음이 느껴진다.
그가 살아가는 생활태도, 판사로서 지켜가고자 했던 신념, 법원의.이상적인 모습을 추구하고자 했던 노력, 소수자 특히 여성에 대한 참여확대를 바라는 그의 다양한 바램을 보며 살아가야할 목표와 기준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분이구나 느껴진다
" 유익한 것처럼 보여도 도덕적으로 선하지 않는다면 취하지마라. 결국 장기적으로 유익하지 못할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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