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27 [2026년 9월 2주차] 팀원의 부재..걱정의 쓸모없음 목, 금 팀원의 부재의 어려움이 없는 한주가 되길우리가 미리 걱정하고 고민하는 것들의 대부분은 일어나지 않는 것들지나고 나면 괜한 것들에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는다는 걸 알지만막상 닥친 일들에 대해 평온한 마음을 갖기란 어렵다. 개와 늑대의 시간: 해 질 녁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황혼무렵, 아군과 적군, 선과 악을 분간할 수 없는 모호한 경계 상황노을의 아름다움 이면에 혼란스러운 상황이라는 이중성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병원의 진료시간을 늘 검색을 통해 확인한다.기억의 한계를 느끼며 또는 신경쓰는 에너지를 최소화 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배척하고 있는 건지도 매일 저녁 19:00 생활체조로 가득한 운동장이 익일 계획된 행사로 정돈된 운동장 휴일의 마지막은 가족 외식새로운 메뉴를 도전했지만 매번 먹던 메뉴를 재주.. 2026. 9. 14. 오늘부터 100일 동안 반복하면 무조건 바뀐다. 영상을 보다 도전적인 내용이 있어 목록을 적어보며 실천할 수 있는 것을 고민해본다. 1. 매일 새벽 5시 기상 - 정신이 맑아진다.2. 하루 만원씩 모으면 - 100만원이 생긴다.3. 스쿼트 100개씩 - 하체가 달라진다.4. 영어문장 3개씩 외우면 - 회화가 된다.5. 물 1리터 이상 마시면 - 피부가 바뀐다.6. 하루 1만 보씩 걸으면 - 체형이 달라진다.7. 일기 5줄씩 쓰면 - 글솜씨가 는다.8. 감사한 일 3개씩 쓰면 - 마음이 풍요롭다.9. 책 10페이지씩 읽으면 - 지식이 쌓인다.10. 하루 3시간 집중이라면 .. 2026. 9. 8. [2026년 9월 1주차] 주 2회 회식 팀회식출장가는 팀원의 무사귀환을 바라며 모인 회식1차와 2차를 메인 메뉴로 과하게 음주술의 농도가 깊어질수록 말이 많아진다. 자제해야지! 9월 전국연합평가 (9. 2)평소보다 이른 아이들의 분주함을 보고 모의고사가 있는 날임을 인지한다. 보고픈 얼굴 덕에 모인 갑작스런 모임선선하게 기분좋은 날씨만큼 화기애애 한 분위기 토요일이 주는 여유아침식사 후 다 같이 TEA TIME양재동 꽃시장 향기 가득한 집안청소년 생활 문화센터에서의 독서간만에 어렵게 마련된 저녁 외식 2026. 9. 7. [분실물이 돌아왔습니다] 김혜정 과거 나의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린 때로 돌아간다면하는 엉뚱한 상상다 지나가더라. 그때 내가 있는 곳이 동굴인 줄 알았는데 지나보니 터널이었어. 2026. 9. 5. [가짜 모범생] 손현주 교육학대.. 강요에 의한 교육..성적 지상주의환경을 탓해봤자 나만 손해라는 걸 뒤늦게 알았어. 오히려 내 환경을 어떻게 바꿀까 고민하는게 더 필요한데, 아이들은 환경만 탓할 뿐 일어서는 법을 몰라. 난 그걸 가르쳐부고 싶어.“나는 아이에게 좋은 것을 주고 있는가, 아니면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아이에게 주고 있는가?”“나는 부모님이(또는 남들이) 원하는 사람이 되려고 사는 것인가, 아니면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되려고 사는 것인가?” 2026. 9. 5. [사이드 테이블_소파 책상] 소파에 앉아 TV를 보면서 간식을 먹을 때책을 읽을 때노트북을 사용할 때적당한 높이의 지지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목적에 딱 적합한 아이템 발견 소파에 앉았을 때 딱 적당한 높이의 테이블높이조절이 되는 만큼 최소높이가 지금보다 조금 더 내려가도 괜찮을 듯 새로 모드로 유용한 기능 최대 높이는 강의용 테이블로 이용하기에 적합한 높이까지 구현되니 집에서 다양한 쓰임새가 기대된다. 단점을 찾을 수 없을 만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견고함불편했던 소파 생활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유용한 아이템 2026. 9. 3. [2026년 8월 4주차] 넷에서 둘로 가족 단위로 움직이던 일상(여행, 식사, 체험, 운동, 산책 등)이 아이들이 성장하고그들의 환경이 생기면서 와이프와 둘만의 시간이 늘어난다. 주말도...평일도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네명이 주는 안정감과 의존 때문인지 쉽게 받아들여지거나 인정하기가 쉽지 않다. 2026년 노사한마음 단합대회볼링으로 화합되는 시간159점.. 개인 신기록을 얻었지만 허리를 잃는 고통 허니 친구들 초청에 집을 벗어나야 해서 외출장소를 물색한 결과 와이프의 몸 컨디션을 고려하여 찜질방간만에 땀을 배출하니 내 몸의 독소가 빠져나가는 희열과 개운함여름철 할인기간이라 10,000원/인 의 행복을 누린 날 여주신해온천찜질방주니의 대화요청한 달간 냉랭한 관계 종료갈등과 실망, 기대가 반복되지만 다시한번 믿어 주기로 2026. 9. 1. [렛뎀 이론 , THE LET THEM] 멜 로빈스, 소이어 로빈스 지음 | 윤효원 옮김 Let them, 내버려 두자.책의 제목을 마주한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내 마음속에는 끊임없이 하나의 문장이 반복되었다. 바로 “내버려 두자”라는 조언이다. 다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어떤 행동을 하는지에 지나치게 신경 쓰지 말고 그들을 있는 그대로 내버려 두는 것. 책을 읽으며 이것이 생각보다 훨씬 중요한 삶의 태도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하지만 렛뎀 이론에서 더욱 중요한 것은 단순히 Let Them, 즉 ‘내버려 두자’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만약 그 다음에 이어지는 Let Me, 즉 ‘내가 하자’에 대한 설명이 없었다면, 나는 렛뎀 이론을 반쪽짜리의 다소 어설픈 이론으로 받아들였을지도 모른다.“내버려 두자. 그리고 내가 하자.”어쩌면 이 두 .. 2026. 8. 30. 팀장, 왜 힘들까요? 어느 때 부터 팀장이라는 보직을 거부하는 현상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나만 느끼는 생각과 감정이 아니었다. 사회가, 회사가 그렇게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팀장 워크샵에서 그런 이유에 관해 의견이 정리된 글이다. ① 가장 많은 내용은 성과에 대한 책임이다. 목표도 높고, 자원과 권한은 부족해 달성이 어렵다. 결과가 나쁘면 최종 책임은 팀장이 진다는 하소연이 많았다.② 팀원의 역량과 성과 차이로 잘하는 팀원에게 일이 몰리고, 성과가 낮은 팀원을 계속 데리고 가기도 어렵다.③ 팀원 성장으로, 업무를 시키는 것과 사람을 키우는 것은 다르다. 당장 성과를 내면서 미래의 인재도 만들어야 하는 부담이다.④ 팀원의 이탈, 애써 키운 사람이 회사를 떠나면 허탈하고, 남은 팀원의 사기도 떨어진다.⑤ 상사와 팀원 사이.. 2026. 8. 24. 이전 1 2 3 4 ··· 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