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2 (월)
* 퇴근하고 집에오니 컴퓨터 앞에 앉아서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둘째...언제 끝나나 저녁은 어떡하나 고민하다
보니 어느덧 밤 10시가 넘은 시간..매일 PC와 물아일체가 되어 있는 아들과 어떤 대화를 나누어야 하나
2025. 12. 23 (화)
* 승진, 전배 : 매 연말이 되면 직장인들을 긴장하게 만드는 단어...누가 승진을 하고 누가 오고가는지 ..
인사가 만사 라는 말이 맞나?
* 와이프 병원 갔다오니 밤 9시 30분..늦은 저녁은 초밥으로 마무리하면서 하루에 대한 보상
* 헤드램프 한쪽이 불이 들어오지 않아 교체가 필요하나 블루핸즈 예약하기 힘들고 시간도 나지 않아
인터넷에서 구매 후 직접교체..해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경험하지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행동을 제한한다.

2025. 12. 25 (목)
* "인생의 컨닝페이퍼" 독서완료 : 내가 젊은 세대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그대로 담겨있다. 똑같은 말도
누가 어떤상황에서 하는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사람의 인사이트가 때론 인생이 전환이 되기도 한다.
* 늦은 생일축하 : 처음 받아보는 과일 꽃바구니..TV에서만 보던 실물

2025. 12. 26 (금)
* 와이프 병원
* 대전으로 연말모임..반갑게 맞아주는 환영으로 유쾌함과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삶의 즐거움이란 대단한
뭔가를 이루거나 경험하는게 아닌 소소함에서 오는 만족감인 거 같다.

2025. 12. 27 (토)
* 삼겹살로 저녁을 신난게 먹고 카페에서 2차.. 포만감에도 디저트를 즐길 능력은 다들 보유하고 있는 듯

2025. 12. 28 (일)
* "살인자 리포트" : 다소 인위적인 관계설정이긴 하지만 두 사람의 대화만으로도 몰입감을 느끼게 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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