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08 (월)
* 현장 송년회 (고모네 소고기)
- 20여명 모인자리에서 소주병 약 70개, 그 만큼 분위가 좋은 탓일까..다음 날 어떻게 감당하려고
2025. 12. 09 (화)
* 둘째의 두번째 손가락 골절...큰 사고가 아닌것에 다행이라고 여겨야 할지..조심성 없는 행동의 결과로 받아들여야 할지
둘째에게 일어나는 일은 참 다양하고 신선하다. ㅡㅡ;

2025. 12. 10 (수)
* 100일 동안 꾸준히 단 5분만이라도 영어를 지속한 나를 칭찬합나다.
* 퇴직자 환송회
- 30년 이상 한 직장에서 근무한 노고를 축하하는 환송식 자리. 예전에는 그들만의 행사로 나와는 거리가 있는
것이라 느껴졌지만 어느덧 나도 30 이라는 숫자에 근접하고 있는 모습에 감회가 새롭게 느껴진다.

2025. 12. 13 (토)
* 둘쨰와 어느정도 화해(?) 모드로 전환하고 나니 순순히 가족 외식에 동참한다고 한다. 지난 주 맛있게 먹었던
동일한 식당에서 동일한 메뉴로 식사

2025. 12. 14 (일)
* 독서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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