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텔의 시설이 이렇게나 바뀌었나 싶을 정도로 럭셔리함을 구비했던 마산의 어느 숙박업소
늦게 들어와서 잠만자고 나가기엔 다소 아쉬움...그렇다고 뭘 특별히 할 수 도 없다.

출장을 마치고 처음으로 타본 KTX
대전에서 하차후 성심당 튀소를 구매할까 했는데 대기줄을 보고 바로 포기

부족한 용돈 중에서 어버이 날이라 꽃을 매번 선물해 주는 아이들
기특함과 고마움을 만끽하기 위해 지출한 꽃 비용은 안 주는 걸로

"시작 - 가호"
신나는 리듬과 탐을 적극활용 사용하는 구성
새로운 것은 늘 흥미와 호기심...즐거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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