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결정적인 곡....대학생활 중 우연히 지나가다 듣게된 밴드의 합주,
유난히 웅장하고 화려한 드럼소리 매력에 빠져들던 때가 기억이 난다.
드럼에 대한 로망은 있어지만 하지 못했던 망설임 시간이 다소 후회되지만
지금이라도 로망을 실현할 수 있으니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고 있는 거 겠지

가족이 외식을 하거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공통음식을 찾기가 어렵다.
매번 비슷한 메뉴지만 맛있는 식사와 만족을 느끼는 아이들이 고맙다.
부발장날..시내의 장날을 기대하고 갔다가 다소 실망스러웠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획득할 수 있는 실용적인 규모

주니의 중학교 졸업식 떄 랑토스레의 아픈 기억을 회복하는 시간
주차만 원할하다면 자주 방문할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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