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자호란(1636)
명분과 실리의 선택
최명길 Vs 김상헌
삼전도비 (대청황제송덕비)
남한산성에 있는 동안 인조는 심정은 어땠을까
상반되는 두 의견을 절충할 묘안을 찾기위해 수많은 고민을 했을까
고립된 상태에서 주위를 둘러싼 적..제한된 식량...보초임무도 감당하기 힘든 군사력
고민과 결단의 시간이 깊어질수록 청나라에 지불해야 할 대가가 커져 결국
삼전도의 굴욕적인 모습으로 나타난게 아닌가 한다.
비극적인 결말을 봤기 때문에 하는 얘기지만 좀더 일찍 외교적 협상전략을 고민하고 실행했다면 하는 아쉬움
'▒ 책 읽는 습관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송희구 (0) | 2026.07.21 |
|---|---|
| [버킷리스트 18] 기획 김도사 / 장재민 외 (0) | 2026.06.22 |
| [한중록] 해경궁 홍씨 | 신동운 옮김 (0) | 2026.04.12 |
| [1%를 읽는 힘] 메르 (0) | 2026.03.22 |
| [행동력 수업] 오현호 (0) | 202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