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신이 약한 게 아닙니다. 뇌가 그렇게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있었을 뿐입니다"
내 탓이 아니가 뇌 탓이라 얘기해 주는 말이 그 동안 나에대한 죄책감을 덜어내 주는 위로가 된다.
인간적인 본능과 욕구, 행동은 오랫동안 뇌가 그렇게 시스템화 되어 설계된 대로 우리가 표현되는 것일 뿐, 뇌를 다시 설계하면 우리가 원하는 대로 행동과 습관을 바꿀 수 있다는 뇌과학의 신비로움을 알려주는 책이다.
충동을 억제하고 의지로 극복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뇌의 환경을 정제하고 방향을 전환하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
상황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을 매 챕터마다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현재의 뇌 시스템을 내가 원하고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뇌 시스템을 재설계 할 수 있다.
- 똑같은 후회의 반복
- 작심삼일의 의지력
- 충동구매
- 중독
- 사랑의 상처
- 양육
도파민, 세르토닌, 코르티졸 등 다양한 신경전달물질을 제대로 다룰 수 있다면 우리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생활에서 가장 실천하기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전전두엽이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간적 여유를 확보하는 행동만으로도 본능과 욕구에 사로잡히지 않고 올바른 관계와 행동을 해 나갈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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