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10 (화)
공장장 - 반장 간담회 [돈통마늘보쌈] : 리더의 위치는 외롭다. 자의적이 아닌 어쩔 수 없는 자리참석, 행사참석 등 위치의 무게감이 느껴진다.
2026. 3. 11 (수)
드럼학원 사람이 없는 시간을 이용하다보니 21:00 ~ 22:00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주변의 전등이 왠지 외로워보이는...

2026. 3. 12 (목)
밤 늦은 시간... 주니의 요청으로 다 같이 TV 시청 " Show me the money 12 " 랩 장르에 흥미를 느끼고 그렇게 까지 빠져 있는 줄 몰랐는데 .. 누구인지 특징이 뭔지 어떤 노랠 했는지 ... 언제 그렇게 많은 영상을 접하고 정보를 습득했는지..
시간이 없다. 바쁘다는 것은 단지 핑계에 불가하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느껴진다. 본인의 관심사와 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면 없는 시간도 만들어 내는 경이로움...바쁘다는 핑계로 살아가지만 매일 꾸준히 쇼츠를 보는 수고는 감수하고 있으니..

2026. 3. 14 (토)
아버지 기제사 일정으로 방문한 대구...마침 승원 결혼식..오후 늦게 식이 시작되니 여유가 있고 오전시간을 다른일로 보낼수 있으니 장점이 있다.
제사의 문화도...결혼식의 문화도 시간이 지날수록 간소화 또는 탈 형식화를 추구하는 듯 한다. 제사 음식의 다양화, 주례가 없는 예식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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