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16 (월)
노조창립기념 : 월요일 휴가의 달콤함이지만 쉬는 날 이것저것 하다보면 하루가 짧다.
- 와이프 병원진료 / 보정동 카페거리의 한산함 / 아이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둘 만의 메뉴로 식사

2026. 3. 17 (화)
점심시간 운동으로 땀을 흘린 탓인지 저녁이 되니 몸이 으슬으슬 ... 몸살기운이..
건강은 항상 그렇다. 몸에 이상이 없을때는 건강을 자신하고 고마움을 모르다가 몸에 이상이 생기거나 불편해지면
건강의 고마움과 성실한 삶을 다짐한다. 수많은 반복과 시행착오가 있지만 우리는 항상 한결같다. 다짐하고 후회하고..
허니도 치과치료로 14만원을 지불한다. 허니 또한 열심히 양치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겠지?
2026. 3. 21 (토)
간만에 가족식사 - 갈비꽃, 요즘들어 주니가 밝다. 상대적으로 허니는 뭔가 불만 가득한
좋아하는 식사로 기분을 달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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