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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로그(Weekly log) ▒

[2026년 3월 4주] 봄이 온다

by HeonyJuny 2026. 3. 30.

2026. 3. 23 (월)
* 팀장 생일자 회식(고창 해천탕) : 3월에는 해당자가 3명이나..간만에 신차장님 참석
  1차, 2차 공식회식을 끝내고 집에 일찍 들어가나 싶었는데 집앞 폭스에서 신차장님과 3차...
  퇴직을 한 자와 퇴직이 가까워 오는 자 의 서로간의 입장을 나누는 시간...먼저 경험한 자의 말이 거의 맞겠지?
 


 
2026. 3. 24 (화)
* 고교 전국 모의고사 : 둘다 성적은 그닥 기대하지 않았지만 역시나 본인들 스스로 한계를 인정하는 ...
 지난해의 교과과정을 아무런 준비없이 시험을 치니 당연한 결과...하지만 곧 있을 학교내신은 범위가 있고 나름 대비하고
 있기에 잘할 자신 있다는 주니의 다짐에 기특
* 지난주 결혼식을 했던 후배의 답례품

 


 
2026. 3. 26 (목)
* 건강검진 : 금요일이 아닌 목요일이지만 빨리 종료되는 일은 없다. 작년의 몸상태에서 나쁜쪽으로 결과가 없기를 기대할 뿐
* 드럼 새로운 곡 수령 : 뜨거운 감자의 "고백"   셔플 연습용....늘 새로움은 도전의식과 즐거움을 동반한다.

 


 
2026. 3. 27 (금)
* 태규 아버님 조사 : 대구를 매번 가족과 가다가 이번에는 혼자 가기로 결정...간 김에 친구를 만나보기로
* 20년이 넘어 다시 만난 친구 : 고등학교 때 매일 붙어 다니며 농구가 거의 삶 이었던 때..20년전 기억을 더듬다 보니 어느새 
  새벽 1시...친구를 만나는 설레임 때문인지 와이프에게 얘기한 줄 착각하고..집에 연락하는 걸 깜빡..반성 또 반성
 

 


 
2026. 3. 28 (토)
* 어머니는 동창들과 남해 여수 여행을 간다고 한다. 새벽 5시 30분 비몽사몽으로 배웅
* 대구..따뜻한 동네라 미리 벗꽃을 느끼게 된다.
* 간만에 시외버스의 불편함을 몸으로 체험, 전날이 과음으로 숙취를 만끽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