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6일 김연아 선수가 벤쿠버 동계올림픽을 차지한 날 한솔3차로 이사
17년만에 다른 장소로 이사를 가게 되는 날

새로운 보금자리. 기존 집과 주변환경 적응이 필요하고 집구조가 비슷하면서도 많이 달라
수납과 물건 정리가 시간이 꽤 걸릴것 같다.
새로움이란 늘 설렘과 예측할 수 없는 두려움이 있다.

마지막으로 드럼학원,
마지막으로 살던 집을 나서는 날
마지막이 주는 아쉬움과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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