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 생일이라 전날 미리 축하하려 했으나 학원, 스터디카페, 친구들과 시간보내는 아들 덕분에 다음날을 기약했으나
역시 학원과 스터디 카페...그래도 케잌은 먹어야지

팀회식..중년스러운 메뉴지만 나름 만족괜찮았던 메뉴 "어복쟁반"
평양냉면의 슴슴한 맛을 처음 느낀 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여유가 있을 때마다 NETFLIX 드라마 감상..
첫 회를 시작하면 끝까지 정주행을 하게되는 드라마의 마법
"반짝이는 워터멜론(2023)"
시간여행이라는 비현실, 자극적인 환타지스런 내용이지만 고등학생 특유의 풋풋함, 가족의 따스함을 편안하게 즐길수 있는 드라마

장보고 정육식당
주니는 항상 가족과의 식사를 거부하고 셋이서 외식을 하는 경우가 잦다.
가족의 유대감을 가지는 날이 언제 올런지..늘 아쉽고 속상함의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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