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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로그(Weekly log) ▒

[2026년 7월 4주차] 연휴의 마지막이 주는 아쉬

by HeonyJuny 2026. 7. 27.

 
창립기념일 휴무
월요일의 부담을 잊고 여유롭게 한주를 시작하는 날
퇴직과 노후에 대한 기대사항을 적어본다. 상상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그렇게 되기 위해 난 무엇을 준비하고 실행하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
저녁마다 집근처 공원 걷기운동하는 장소에 경쾌한 음악소리와 생활체육으로 하나되는 운동장 모습


침대가 완성되는 날

메트리스가 먼저 배송되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가 프레임이 도착하여 본연의 모습을 갖춘 날

베스트슬립  M4,  M5

M5가 확실히 고급스럽고 포근한 느낌이 강하다.

M4는 확실히 딱딱함이 느껴질 정도의 쿠션감,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하지만

왠지 가격과 외형적인 화려함에  M5에 대한 미련이 남는다.

높이도 1cm 차이로 나와있지만...체감상 단차가 느껴질 정도

iloom의 프레임은 역시 메이커 답게 견고감과 마감이 우수하다.

 


 

김세프의 텃밭

아이들이 초등학교 시절에 방문했던 기억이 그닥 좋지 않아 가지 않은 곳인데

좋지 않은 기억을 빨리 잊어버리는 탓인지 여러 후기의 긍정적인 평가를 기대하며 방문한곳

* 2인세트  : 다양한 메뉴를 즐길수 있는 장점이나 마지막 스테이크가 나올때는 쯤엔 이미 포만감이 높은 상태

* 파스타 : 가격에 양을 맞춘 탓인지 양이 너무 많다.

전체적으로 가격이 높고 양이 많은.... 개인적인 입장은 양을 반으로 줄이고 가격도 조정이 됐으면 하는 아쉬움

재방문에 대해 고민이나 공교롭게 7/26 부터는 영업을 종료하는 듯

 


 

쇼핑의 욕구와 즐거움은 30도가 넘는 기온과 높은 습도가 장애물은 아닌듯

복잡한 여주 아울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