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장 남은 달력..
한 주 한 주 빠르게 다가오는 주말, 휴일을 맞이하다보면 어느샌가 올해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음을 남은 달력을 보고 체감한다.
빨리 흘러가는 시간을 한탄하다보면 어느새 또 12월의 마지막을 맞이하겠지 !
2 달 도 남지 않은 기간, 올해 흘러왔던 대로 세월의 야속함을 아쉬워하며 연말을 맞이 할지...무언가 의미있는 기록을 남길 것인지.

2025. 11. 8 (토)
아침일찍(?) 와이프 채혈을 위해 분당 서울대병원 다녀옴. : 채혈시간 5분을 위해 토요일 오전 도로의 정체에 합류
가을의 단풍을 병원을 거닐며 만끽할 줄 이야.
생일 전날 가족과 외식, 허니는 엄마를 위해 장미 꽃 선물, 주니는.......
2025. 11. 9 (일)
와이프 생일...아침에 간단한 축하메세지와 소원쿠폰 1장 발행
오후에 따스한 햇살이 드리운 거실 소파에서 긴 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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