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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로그(Weekly log) ▒

[2025년 11월 2주차] 오랜만에 보는 얼굴

by HeonyJuny 2025. 11. 16.

2025. 11. 10 (월)
* 점심시간 걷기 운동을 하며 반복하며 보게되는 풍경...어느새 단풍으로 바뀐 나무들
* 엄마의 강요(?) 로 생일선물을 구해온 아이들..불평하지 않고 당연스럽게 용돈의 거금을 지출하며 꽃집을 다녀온 주니

 

2025. 11. 11 (화)
 * 가을을 좋아하고 특히 바닥에 뒹구는 낙엽이 좋다는 그녀...누군가에겐 청소의 대상으로 누군가에겐 감정을 자극하는 소재로
   세상만물과 현상에 대해 생각하기 나름이고 부정과 긍정을 선택하는 건 자기자신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우친다.
* TV 채널을 돌리다 "더 피라미드" 라는 영화에 눈길이 간다. 평소 고대건축물과 유물등에 관심이 있어 보게 됐는데 몰입도가
   강한 공포물.. 12시가 넘어 취침


2025. 11. 14(금)
 * 동기모임 : 청주에서 오랜만에 모인 입사동기들.. 대낮부터 방어회로 시작해서 해물감자탕, 커피, 치킨으로 이어지는 술자리


2025.  11.  16(일)
* 허니의 또다시 시작된 사춘기 모드인가.  힘들다는 생각의 원인은 어디서 부터 시작된걸까
* 호의에 대하여(문형배)  독서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