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봉공원 내 카페
오랜만에 이천을 방문해준 대전가족과

시몬스 테라스
메트리스 가격이 25,000,000 원...맞는거겠지?
매트리스는 잘 모르겠고 47만원의 배게, 180만원의 이불은 왠지 욕심이 생기지만
역시나 가격의 부담스러움..그 가격만큼의 값어치가 되는지

육탐미
허니가 특히 좋아하고 항상 만족한 식사를 하는 곳
숯불과 고기는 실패가 없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만나는 횟수..그리고 같이 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
유한한 횟수인건 알고 있지만 계산해보면 정말 몇번 안 남은 숫자일지도

대구에 가서 저녁늦게 똥집으로 어머니와 소주 음주
S22 케이스에 묻혀 있어서 배터리가 부풀어 오른지 몰랐는데
핸드폰 사용 과다, 잘때 계속 과충전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면서 밧데리 손상으로 추정
시간날때 밭일을 하러 가신다고 하는 장소에 수납함 가져다 놓고..
어머니 혼자 버스타고 부피가 큰 수납함을 어떻게 가져갈지 고민이 많았을텐데 해결이 되서 다행
저녁에는 고등학교 동창...종로라는 동네에서 만남..적당한 음주와 수다스러움에 깊어가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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